
지난 8월 신정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한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싶다"고 밝혔다.
당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의 유럽 여행에 대해 "여자친구가 내 기분을 살려준다고 월급을 모았다. 회사도 그만두고 나와 여행을 가려고 일을 관뒀다"라며 "돈이 많아 유럽을 간 건 아니였다. 티켓도 제일 싼 좌석으로 골랐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신정환은 여자친구에 대해 "여자친구는 현재 내 생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아 이게 진심이구나'싶다.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