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논란…불평 이코노미 좌석 가격 알고보니 '2백만 원' 이상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팝핀현준(35, 본명 남현준)이 자신의 SNS에 항공사 협찬에 대해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16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이왕 해줄거면 비지니스를 해주지" 등의 불만섞인 글을 게재했고, 현재 이 글은 삭제됐으나 네티즌들에 의해 캡처돼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팝핀현준이 지난달 16일 탑승한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트래블 클래스 편도 항공권은 정가 203만9200원으로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7600원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적지 않은 금액의 협찬을 받았음에도 불만을 터트린 팝핀현준을 향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팝핀현준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판핀현준이 문제의 글을 적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곧바로 삭제했다"며 "한 달여 만에 인터넷에 떠돌고 있어 난처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