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중국 현지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오려던 중 비자 여권 분실로 공항에 발이 묶였다.
30일 정일우 측 관계자는 "29일 중국 일정을 마무리한 뒤 오늘 한국으로 돌아가 언론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비자 여권을 분실해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일우의 귀국과 관련해 "당장 인터뷰 일정을 미루더라도 이 문제가 금방 해결될 지, 일주일 이상이 걸릴 지 알 수 없어 답답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 정일우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의 남자 주인공 이린 역을 맡아 줄곧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성적을 이끌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종영 이후 초대된 중국 일정 중 해프닝으로 인해 향후 스케줄 소화에 잠시 제동이 걸린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