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신성통상이 5거래일만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 2분 현재 신성통상은 전일대비 4%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키움증권 이희재 연구원은 "지오지아는 작년 중국 시장에 직접 진출했다"며 "올해 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을 통해 간접 광고를 했는데 중국에서도 흥행이 돼 지오지아의 중국 시장 안착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중국 매장은 74개이고 올해말 90개까지 계획하고 있어 매장 확대는 빠르게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