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된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29일 0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검은색 정장을 입고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고인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하며 1시간 가량 빈소를 지키다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빈소 조문 애통하다" "서태지 이은성, 비통한 표정 슬픔이 느껴지네" "서태지 이은성, 故 신해철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