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엘이 포옹씬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시우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엘은 바쁜 촬영 속에서도 완벽한 대사 전달을 위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최근 진행된 현장에서 포옹신을 연기한 엘은 리허설 중에도 대본을 끝까지 체크하며 집중하고 있다.
한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11화에서 그는 ‘무한동력’ 시우에서 솔로로 완벽히 변신했다. 음악프로그램 송포유를 통해 이미지 변신으로 성공적인 무대를 펼친 시우는 세나(크리스탈)와 완벽 조화를 보여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 발전에 궁금증을 모았다.
더불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2회 예고에서는 싱글앨범 프로듀서 제안하는 이야기가 전해져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2회는 29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