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금융위원회가 29일 우리자산운용과 키움자산운용의 합병을 승인했다.
존속법인은 우리자산운용으로 합병 후 회사명은 키움자산운용으로 변경된다. 합병 절차는 12월 중 완료될 계획이다.
통합 후 키움자산운용은 수탁고가 21.2조원으로 업계 8위의 종합자산운용사로 탄생하게 된다.
윤수영 우리자산운용 대표는 "통합 키움자산운용의 운용철학은 일관된 과학적 투자가 될 것"이라며 "해외투자 및 대체투자 확대를 통해 투자자에게 양질의 투자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위안화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RQFII) 자격취득신청서를 중국증권감독위원회(CSRC)에 제출한 상태"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