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위원회 29일 제19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의 합병을 예비 인가했다고 밝혔다.
존속회사 외환카드가 하나SK카드(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는 형식이다. 합병비율은 외환카드 대 하나SK카드가 1 : 1.1731316이며 합병기일은 내달 30일로 예정돼 있다. 합병후 상호는 하나카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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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회사 외환카드가 하나SK카드(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는 형식이다. 합병비율은 외환카드 대 하나SK카드가 1 : 1.1731316이며 합병기일은 내달 30일로 예정돼 있다. 합병후 상호는 하나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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