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외환은행이 하나은행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2.9707919 이다. 합병기일은 내년 2월 1일이며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내년 2월 19일이다.
하나금융지주 측은 "이번 합병은 규모의 경제에 기반하여 비용감축 및 수익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달성하고 양행 강점의 상호 보완에 의한 통합 은행의 경쟁력 보강이 가능할 것"이라며 "고객 측면에 있어서는 확대된 지점망 및 양행 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상품·서비스 제공을 통해 증대된 고객 편의 및 혜택을 보다 조기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