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유진 김완주 감독의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유진측이 입장을 밝혔다.
29일 이유진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이유진이 지난해 10월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이혼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진 김완주 감독의)개인적인 일이라서 밝히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유진 측 관계자는 "일각에서 보도되는 것처럼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 모두 서로가 잘 되기를 빌면서 좋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이유진 김완주 감독의 이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유진의 연예계 활동 중지에 대해 "이유진은 연예계 활동을 접은 것이 아니라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내년 초 개봉예정인 영화 '트랩'의 주인공 역할을 맡아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유진은 지난 2010년 10월 한 살 연하의 김완주 아이스하키 감독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지난해 10월 파경을 맞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