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썸남 트리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윤현민, 윤박, 이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민은 야구선수 시절 류현진에 대한 첫 인상을 털어놨다.
윤현민은 한화 이글스 시절 2년 후배로 입단한 류현진을 떠올리며 "한화 이글스에 있을 때 류현진이 2년 후배로 들어왔다. 걔는 확실하게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현진이 공을 던지면 선배들이 모두 지켜봤다. 선배들이 '큰일 났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신인상을 받았다"라며 떡잎부터 달랐던 류현진의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