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로 선정된 가운데,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지난 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속옷만 입고 찍은 '란제리 패션'을 공개했다. 화보 속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한편, 클라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MODE)'에서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선정돼 화제가 됐다.
클라라는 '세계에서 가장 어룸다운 여성' 1위를 차지한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