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로 선정된 가운데, 클라라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술은 촉촉하고 깨끗하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입술에 틴트를 바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일상 사진 속 클라라는 앵두 같은 입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MODE)'에서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선정돼 화제가 됐다.
클라라는 '세계에서 가장 어룸다운 여성' 1위를 차지한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