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키아 에 누보에서는 다음달 10일부터 12월31일까지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이해 칠면조 구이와 프라임 립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산 통 칠면조 구이에는 밤 스터핑, 크렌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가 곁들여지고, 호주산 프라임 립에는 페퍼콘(말린 후추 열매) 소스로 풍미를 더했다. 구성된 메인 메뉴에 매쉬드 포테이토와 양싹배추가 사이드로 들어간다. 최소 3일 전 예약은 필수며, 11월에는 배달이 가능하나 배달비는 별도. 가격은 칠면조 구이 27만5000원, 29만7000원, 프라임 립은 72만원이다.
여기에, 단풍시럽에 익힌 고구마, 허브 향의 감자 구이, 당근 볶음, 아몬드 버터를 곁들인 브로콜리, 베이컨을 곁들인 양배추 등 추가 주문 메뉴와 사과 파이, 호박 파이, 피카 파이 등 3종의 파이도 곁들일 수 있다. 가격은 사이드 메뉴 각 2만원, 파이 각 3만9000원이다(세금 포함).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