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동아원은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에 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45%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10월 2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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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6.45%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10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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