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관계자는 28일 뉴스핌에 "'속사정 쌀롱'의 첫 방송은 현재 편성표 상에는 11월 2일로 예정중이나 여전히 논의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신해철씨의 유가족, 소속사 그리고 여러 관계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JTBC 내부적으로는 신해철씨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드리자는 의견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故 신해철은 지난 17일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19일 퇴원했다. 하지만 22일 새벽 복부와 흉부 통증으로 재입원 후 심정지가 발생했다.이후 서울 아산 병원으로 후송돼 복강 내 장 수술 및 심막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 불명 상태로 사투를 벌이던 중 끝내 깨어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故 신해철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