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창렬이 마왕 신해철 별세에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28일 김창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왕 신해철 별세 소식을 접한 후 "머리가 아프다…너무 많이 울면 머리가 많이 아픈가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창렬은 "잠시 멈췄던 눈물이 다시 흐른다. 꿈이 아니였네…해철이형 잘가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창렬이 공개한 사진은 생전 신해철의 앨범 표지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한편, 故 신해철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