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故 신해철 빈소에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28일 故 신해철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배철수, 허지웅 등이 조문을 왔다.
특히 지난 27일 밤 신해철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애도의 마음을 전한 허지웅은 착잡한 표정으로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현재 故 신해철 빈소는 팬들의 조문도 함께 받고 있다. 일찍부터 수십여명의 팬들이 몰려 눈물을 흘리며 애도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故 신해철은 지난 17일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19일 퇴원했다. 하지만 22일 새벽 복부와 흉부 통증으로 재입원 후 심정지가 발생했다.
이후 서울 아산 병원으로 후송돼 복강 내 장 수술 및 심막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 불명 상태로 사투를 벌이던 중 끝내 깨어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故 신해철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서울 추모겅원에서 화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