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동부화재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의 동부생명 주식 고가 인수 논란에 장초반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 20분 동부화재는 전날대비 1.36% 내린 5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동부화재는 장외거래를 통해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보유한 동부생명 주식 200만주를 주당 1만2977원, 약 26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에서 동부생명은 9000원대 후반에 거래되는 추세였다. 동부화재 측은 복수의 외부 평가기관에 의뢰해 취득단가를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동부화재는 동부건설로부터 서울 삼성동 일대 토지를 약 120억원에 매수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