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스맥이 내년초에 3D프린팅 장비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세다.
27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스맥은 전날대비 10%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스맥은 '3D 프린팅을 위한 프린팅 장치 및 제조 방식'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원종범 대표이사는 “금번 특허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프린팅 응용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들이 현재 출원 심사를 진행 중” 이라며 “해당 기술들을 기반으로 내년 초에는 자체 제작한 금속 분말 적층 3D 프린팅 장비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