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김상민 의원은 한 매체에 "현재 국회가 국정감사 중이고 12월까지 국회 일정이 있어 1월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밝혔다.
김상민 의원은 김경란과의 결혼 소식에 "계획에 없이 갑자기 결혼 사실이 알려졌는데 국회 일정이 마무리되면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정기국회 기간인 만큼 우선 국회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김경란의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이 지난 7일 교제를 시작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