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김경란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열애 중이다. 하지만 결혼과 관련해서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어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같은 날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과 4세 연상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이 지난 7월 교제를 시작해 이달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내년 1월 6일 서울 강남 모 예식장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