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1회에서 한 감방 안에 수감되는 네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문수인(한지혜 분)은 부유한 집안에 시집간 고아 출신 여성이다.
문수인의 배경은 그녀의 결혼생활 내내 발목을 잡았고 문수인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자 ‘남편 잡아먹은 여자’란 오명까지 뒤집어쓰게된다.
특히 문수인을 면전에서 박대하면서 뒤로는 문수인 남편의 지위로 인한 상속권을 걱정하는 시댁 식구들 모습은 그녀가 앞날이 심상치 않음을 예고했다.
전설의 마녀 전인화에 네티즌들은 "전설의 마녀 전인화, 연기 최고다", "전설의 마녀 전인화, 연기 장난아니네", "전설의 마녀 전인화 변신 멋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