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악마의 게임이라 불리는 문명의 새로운 시리즈 ‘문명 비욘드 어스’의 폭발적 반응에 지난 15일 공개된 '문명 비욘드 어스'의 트레일러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문명 비욘드 어스’의 트레일러 영상은 인류의 희망을 건 우주 진출 프로젝트에 선발된 한 소녀를 보여주면서 시작한다. 이어 우주 개척 계획에 뽑히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서 있는 군중의 모습과 가족과 떨어진 소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인류의 희망을 담은 우주선들이 동시다발로 이륙하는 장면은 영화를 방불케 한다.
‘문명 비욘드 어스’는 미래에 지구가 암흑기에 돌입하면서 인류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우주 행성을 개척해 나간다는 내용으로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인 문명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그동안 ‘문명’ 시리즈는 다소 게임 진행이 느리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나, ‘문명 비욘드 어스’는 정적인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줘 업계에선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와 닮은 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명 비욘드 어스, 재밌다”, “문명 비욘드 어스, 영상이 영화같아”, “문명 비욘드 어스, 너무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