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중국 내 한류콘텐츠 불법유통에 대한 시정을 약속했다. 이와 더불어 게임산업에 대한 육성을 위해 관리방식에 대해서도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4일 국회에서열린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김 장관은 "콘텐츠산업과 저작권산업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게임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PC방용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선정 및 관리방식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이번 국정감사 기간동안 국회의원들이 지적한 사안에 대해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