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성시경의 전국투어콘서트 '2014 성시경의 겨울' 티켓오픈이 시작된 가운데, 벌써부터 암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3일 성시경 콘서트 '2014 성시경의 겨울' 티켓오픈이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후 2시에 시작됐다.
성시경 콘서트 '2014 성시경의 겨울' 티켓은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한 중고카페에는 성시경 콘서트의 암표가 등장했다.
카페에 성시경의 콘서트 암표를 판매하는 한 게시자는 "성시경콘서트 겨울 VIP석 2연석 3연석 자리 가격 有"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성시경의 콘서트 시작일인 12월 5일부터 7일까지 각 날짜의 티켓을 2장씩 갖고 있다고 밝히며 F7구역과 14구역의 티켓을 모두 18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히며 그동안의 거래내역과 신용확인이 가능한 자신의 블로그 주소 또한 링크했다.
현재 성시경 콘서트 VIP 티켓은 14만 3,000원에 판매되는 가운데, 티켓이 더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어 암표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추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