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3년간 고수해온 긴 생머리에서 변신을 시도했다.
변호사 오수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3년 동안 길러온 머리에 변화를 주기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이날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오수진은 “그동안 모발에 신경 많이 썼는데 머릿결이 아깝다”고 약간 망설였다.
하지만 오수진은 30대를 앞두고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길 원했다. 그는 긴 생머리를 웨이브 스타일로 바꾸고 앞머리를 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은 변신한 자신의 외모를 보며 만족했다. 그는 “내 입으로 말하긴 조금 그렇지만 헤어스타일이 참 사랑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