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신해철이 심정지로 인한 심폐소생술을 받고 현재 수술 예정 중인 가운데 그가 평소 장협착증을 앓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장협착증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장협착증은 장 관련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 잘 발생하는 질병이다. 장암이나 장결핵, 장궤양 등이 최료된 수 그 상처의 흔적이나 개복 수술 후의 수술 흔적 탓에 주로 발생한다.
장협착증의 원인은 장 수술을 받은 부위가 들러붙는 유착이 발생한 경우와 암 발생으로 인한 장 폐색,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장협착증의 증세는 배가 더부룩하고 장의 유동 운동이 심해지면서 장에서 소리가 자주 난다. 복통이 일수도 있고 변비나 구토 증상도 있다.
장협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식을 금하고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한편 신해철 측 관계자는 22일 복수 매체를 통해 "원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 최근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 진단을 받은 후 수술을 했다"며 "이날 다시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갑자기 심장이 멈춰서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현재 치료를 받고 경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심장 수술 예정 소식에 네티즌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심장 수술 예정 빨리 낫기를" "신해철 심폐소생술 후 심장 수술 예정, 어쩌다가 수술까지" "신해철 심폐소생술, 큰일날뻔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