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대표 안규문)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밀레(Millet)+밀레(Miele)’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100여년의 역사와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서로 다른 산업 분야의 두 유럽 브랜드가 만나, 구매 고객들에게 행복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밀레(Millet) + 밀레(Miele)’ 이벤트는 각 사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제품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아웃도어 전용 세탁기 증정 및 의류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1월 9일까지, 전국 밀레 매장에서 F/W시즌 신상품 다운재킷을 구매하는 밀레 멤버십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2명), 2등(3명), 3등(10명)에게는 각각 독일 가전 밀레의 아웃도어 전용 세탁기 및 건조기, 아웃도어 전용 세제 세트를 증정하며, 4등(100명), 5등(500)에게는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멤버십 카드 ‘엠 포인트’(M-Point)의 적립금을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19일 밀레 공식 홈페이지(http://millet.co.kr)를 통해 발표 예정이다.
독일 가전 밀레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도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구매 금액과 무관하게 밀레의 세탁기를 비롯해 가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아웃도어 밀레가 F/W 시즌 출시한 신상품을 3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권을 제공한다.
밀레 마케팅 본부 박용학 상무는 “각자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두 브랜드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주기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종(異種) 산업 분야와의 경계 없는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