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다.
22일 진중권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철씨, 부디 아무 일 없기를…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를…"이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신해철은 지난 주말 한 병원에서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중 22일 증세가 심각해지다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신해철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아직은 정확한 원인을 알 수가 없는 상태며 곧 수술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신해철은 올초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곧 넥스트 컴백을 앞두고 있었으며 오는 24일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를 앞두던 중 건강이 악화돼 네티즌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말도 안돼" "신해철 심폐소생술 이라니, 제발 쾌유하시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충격, 정말 믿고 싶지 않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