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는 혜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1대100' 혜리는 "식탐이 평소 많은 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1대100' 혜리는 "강호동 선배님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는데, 대게가 나왔다. 내가 너무 열심히 먹었더니 강호동 선배님이 '카메라 돌아갈 때 먹어라, 안 돌아갈 때 먹는 사람은 네가 처음'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혜리는 "대게가 너무 맛있어서 몰래 먹었을 정도다"라고 말해 한번 더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