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이유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유리에게 "보통 악녀 연기를 함녀 광고와는 연결이 안 되는데 요즘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가볍게 어제 하나 찍고왔다. 스타가 좋은게 (화장품 광고도)립스틱, 파운데이션이 따로따로 들어오고 있다. 20개씩 들어오는데 신기하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유리는 "(인기가)언제 끊길지 모른다. 광고에서 특별히 가리는 것은 없다. 망설이시는 분들 바로 전화주세요"라며 광고주에게 갑작스런 영상편지를 남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서 이유리의 남편은 이유리에게 깜짝 손편지와 꽃다발을 보내 감동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