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최고의 CIA 요원 피터(피어스 브로스넌)가 증인을 보호하기 위해 벌이는 은밀하고 위험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 ‘노벰버 맨’은 16일 개봉부터 지난 주말까지 나흘간 누적관객 15만9496명(영화진흥위원회 박스오피스 기준)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전 상영 매진, 예매율 1위, 개봉 동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노벰버 맨’은 피어스 브로스넌의 나이를 잊은 호쾌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치밀한 첩보전에 기대기보다 화끈한 총격전과 액션을 과감하게 소화한 피어스 브로스넌의 연기가 특히 볼만하다.
‘007’ ‘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제작진의 프리미엄 스파이 액션 ‘노벰버 맨’은 피어스 브로스넌과 올가 쿠릴렌코가 함께 연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