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압구정본점에서 20일부터 26일까지 '농식품 6차산업화 우수 제품 판매전'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차산업 농촌기업의 우수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궁골식품, 한그루, 두리담 등 6차산업화 예비인증을 받은 사업체 10곳이 유제품·장·떡 등 41개 제품을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