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퓨리’ 개봉을 앞두고 전격 내한한다.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2014년 최고의 전쟁 영화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퓨리’ 홍보차 13일 한국을 찾는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은 ‘퓨리’의 신예 로건 레먼이 함께 한다.
영화 ‘퓨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 대디가 병사 4명과 함께 불멸의 탱크 퓨리를 이끌고 적진을 누비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퓨리’에서 브래드 피트는 뛰어난 리더십과 압도적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리더 워 대디를, 로건 레먼은 초보 신병 노먼을 각각 연기했다.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의 한국 방문은 ‘퓨리’의 공식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지난 2011년 영화 ‘머니볼’로 한국을 찾은 브래드 피트는 지난해 ‘월드워Z’에 이어 세 번째 한국을 찾게 된다. 로건 레먼은 2011년 영화 ‘삼총사3D’로 처음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전장을 꿰뚫는 전차 퓨리의 활약과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의 내한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퓨리’는 오는 11월20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