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대표 조경희)는 신혼부부가 안마의자, 라텍스 매트리스, 정수기 등 신혼 필수품을 패키지로 렌탈하면 최고 78만원을 할인해주거나 104만원 상당의 '맘스밀' 패키지를 증정하는 ‘바디프랜드 웨딩패키지 이벤트’를 내달 2일까지 펼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바디프랜드 제품을 패키지로 렌탈하면 월 렌탈료를 1만5000원~2만원까지 할인해 주거나 104만원 상당의 가정용 현미도정기 '맘스밀'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먼저 할인혜택의 구성은 총 세가지다. 바디프랜드의 최고급 안마의자인 ‘팬텀’과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천연라텍스 20cm, 퀸사이즈)와 침대프레임, 그리고 최근 출시한 ‘W 정수기’를 함께 렌탈하는 ‘예단패키지’는 매달 2만원씩 렌탈료를 할인해 준다.
예단패키지에서 안마의자만 ‘레지나’ 모델로 바꾸면 역시 렌탈료를 월 2만원 할인해준다. 안마의자를 ‘프레지던트 플러스’로 바꾸면 월 렌탈료를 1만5000원씩 할인해 주는 ‘신혼패키지’도 있다.
더불어 월 렌탈료 합계가 6만4900원 이상 되는 모든 신혼부부 고객에게는 가정용 현미도정기 맘스밀과 유기농현미 10.8kg(3.6kg씩 3개월간 배송)을 무상 증정하는 ‘대박패키지’도 구성돼 있어 혜택의 폭을 넓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