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2014 올해의 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과 위성지도 출시 2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신의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최상의 혜택으로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위성지도’ 출시 2주년을 기념하여 위성지도 내비게이션 ▲ ‘아이나비 K11 AIR’ ▲ ‘아이나비 마하2 AIR’ ▲ ‘아이나비 CUBE’ ▲ ‘아이나비 R900’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년 2만원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3D 전자지도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3년 연속 선정되어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View’와 ‘아이나비 FXD900 마하’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듀얼 세이브 기능’이 적용된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View’와 ‘아이나비 FXD900 마하’ 은 사고 시 외장메모리가 파손되어도 내장 메모리에 한번 더 저장되는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팅크웨어는 “최고의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사랑 받는 국민 브랜드 ‘아이나비’를 최고의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10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아이나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