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에스티(대표 고광현)에서 산림욕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방향소취제 ‘홈즈 에어후레쉬 트리메이드’를 출시했다.
신제품 홈즈 에어후레쉬 트리메이드는 숲속에 온 듯한 편안한 기분과 상쾌함을 주는 방향소취제로 △ 4월의 숲길산책 △ 5월의 웨딩부케 △ 10월의 아침호수 등 모두 3종이 나왔다.

홈즈 에어후레쉬 트리메이드는 청정 숲에서 자란 분비나무의 가지와 잎에서 추출한 천연 수목수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수목수와 소취성분의 배합으로 악취성분을 근본적으로 없앨 뿐만 아니라 수목수에 함유된 푸른잎 알코올, 보르네올 등 산림욕의 주성분이 신선함과 상쾌함을 지속시킨다.
홈즈 에어후레쉬 트리메이드는 집안에서 은은한 자연의 향을 통해 쾌적함을 느끼고 싶어하는 최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거실, 현관,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나무를 깎아 놓은 듯한 디자인 일러스트를 제품패키지에 적용해 인테리어 기능까지 살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