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급사 NEW는 17일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인 '패션TV 연예통신:패션왕 포스터 촬영장 밀착취재' 영상(이하 '패션TV 연예통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멋과 간지를 소재로 한 신선하고 젊은 감각의 '패션왕'과 어우러지는 최고의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고의 포토그래퍼 홍장현 사진작가를 비롯 김성일 스타일리스트, 박태윤 메이크업 아티스트까지 대한민국 패션을 이끄는 스페셜리스트들의 빛나는 만남이 탄생시킨 '패션TV 연예통신' 영상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특히 이번 영상은 싱크로율만으로도 네티즌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끈 창주(신주환)과 두치(민진웅)이 직접 일일 리포터로 변신, 포스터 촬영 현장을 소개해 즐거움을 더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홍장현 사진작가의 모습과 김성일 스타일리스트, 박태윤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재치 있는 입담이 더해져 웃음을 선사한다.
김성일 스타일리스트는 "우기명(주원)의 극과 극 반전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선별했다. '패션왕'은 신선한 감각의 스타일을 비롯,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영화이다보니 충분히 즐기다 가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태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웹툰과 딱 맞는 완벽한 캐스팅에 놀랐다. 원작을 넘어 더 많은 사랑을 받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한 이번 영상에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현장이 담겨 핫한 대세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영화 촬영이 끝난 후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만나 반가움을 전하며 편안하고 유쾌하게 촬영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선사, 영화 속 환상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지난 2011년 연재 후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 각종 패러디 열풍과 신조어를 탄생시킨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패션왕'은 간지에 눈뜬 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한 기안고 빵셔틀 우기명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담은 새로운 작품이다. 내달 6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