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16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제4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본선행사를 개최해 잠실지점 김은경 과장(대상) 등 최종 5명의 외국환 달인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는 농협은행 전 영업본부와 영업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외국환 업무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외국환의 최고 전문가를 뽑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2409명이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