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 라운지에서는 오는 31일 단 하루 동안, 할로윈 컨셉으로 꾸며진 인테리어에서 음식과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인 뉴욕 원더아워’를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로윈 인 뉴욕 원더아워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미국 뉴욕 본고장의 음식과 호텔 소믈리에팀이 선정한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특히, 곡물사료로 키워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파티 용품을 활용하여 꾸며진 파티 컨셉의 로비 라운지에서 화려한 할로윈의 밤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할로윈 인 뉴욕 원더아워는 31일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되며, 가격은 1인당 6만원(상기 금액 세금, 봉사료 포함), 오후 9시 30분부터 오전 1시까지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