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헬로 이방인'에 출연한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6)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녀의 피부 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 후지이 미나는 세안 후 깨끗한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후지이 미나의 피부 관리법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 4월 온스타일 '겟 잇 뷰티 2014 토킹미러'에 출연해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평소 산책이나 한강 걷는 걸 좋아한다"며 "그럴 때 잊으면 안 되는게 선크림. 햇빛이 센데 많이 타면 안 되니까 선크림을 엄청 바른다"고 밝혔다.
또 그는 "선캡도 중요하다"며 "아줌마 스타일 같지만 이런 모자가 가볍고 편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은 배우 김광규와 외국인 게스트 9명이 모여 1박2일 동안 생활하는 모습을 담을 리얼 관찰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피부관리법, 민낯 정말 예쁘다"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민낯 대박이던데, 당장 선캡사야지"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민낯 보니 넘사벽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