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Dole과 손잡고 신개념 웰빙 간식 스틱채소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스틱채소는 샐러리스틱과 반반스틱(샐러리+당근) 2종으로 긴 컵에 절단한 샐러리와 당근을 꽂아놓은 상품이다.
별도의 마요네즈나 드레싱은 첨가하지 않아 고객들은 생야채의 신선한 풍미와 아삭함, 야채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각 2000원.
GS리테일은 스틱채소의 판매를 지켜본 후 고객들의 호응이 좋으면 GS수퍼마켓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