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초대형 PC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ICARUS)'가 오는 25일 유저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카루스'는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공개 서비스 이후 최초로 진행되는 유저 간담회는 신규 지역인 불사의 사막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하고, 이용자들의 비전을 공유하는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는 형태로 진행된다.
유저 간담회 참석자는 총 50명으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이카루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유저 간담회에 참석자 전원에게는 마우스패드를 선물하고, 미니게임을 통해 잔혹한 운명의 무기, 파르나 용사의 장신구 3종세트, 영웅등급 펠로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