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30년간 축적된 매일유업의 아기 분유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매일맘마’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매일맘마 오리지널’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매일맘마 QT’를 리뉴얼한 `매일맘마 오리지널’은 소화 흡수 방어 능력을 위한 영유아 전용 살아 있는 유산균 BB-12를 배합하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결합한 신바이오틱스 시스템을 강화했다.
‘매일맘마 오리지널’의 신바이오틱스 시스템은 프로바이오틱스인 살아 있는 유산균 BB-12에 프락토 올리고당/갈락토 올리고당/사이알릴올리고당 등 장내 유익균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프리바이오틱스 3종을 배합해 모유 수유아의 장내 환경과 유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세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매일맘마 QT’의 과학적인 영양 설계를 한층 더 강화한 `매일맘마 오리지널’을 리뉴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