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 부티크 바 비플랫(Bb)에서는 ‘더 몬스터 호텔’이라는 테마로 할로윈 파티를 준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로윈 파티는 매혹적인 데코레이션과 밴드 공연, 페이스 페인팅 그리고 스페셜 칵테일로 꾸며질 예정이다.

입장료는 따로 없으며 웰컴 드링크로 하이네켄에서 준비한 250mm 무료 생맥주 한잔이 제공된다. 또한 몬스터 복장을 하고 입장하는 고객에게는 할로윈 칵테일 한잔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24일전에 쉐라톤 인천 호텔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준비된 특별한 혜택을 만날 수 있고, 베스트 드레서 등을 뽑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더 몬스터 호텔’ 할로윈 파티는 오는 31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