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국순당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8분 현재 국순당은 전날대비 3.40%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증권가에선 국순당이 자회사를 통해 에볼라 진단키트업체인 솔젠트에 지분투자한 내용이 부각되면서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관련 내용이 알려진 지난 15일 장중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었다. 종가는 6%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어 16일엔 소폭 하락세로 마감한뒤 이날 재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순당은 지분 96%를 보유하고 있는 지앤텍벤처투자를 통해 진단키트업체 솔젠트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젠트는 지난 9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진단 키트 개발을 마치고 동남아시아로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