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주택시장의 확장세에 대한 건설업자들의 체감도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아직까지 꾸준한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최근 모기지 금리 하락 등이 나타나고 있어 꾸준한 성장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자리하고 있다.

직전월인 9월 수치는 9년래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이 지수는 50선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NAHB의 데이비드 크로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의 모기지 금리와 꾸준한 고용시장 개선, 잠정적 수요 증가는 부동산 시장이 성장세를 유지 중임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주 모기지 금리는 최근의 하락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금주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는 평균 3.97%를 기록해 전주대비 15bp하락했다. 1년전의 4.28%와 비교해도 확연히 낮아진 수준으로 지난 6월 말 이후 처음으로 4%선을 하회한 것이다.
15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도 3.18%로 12bp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