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가 이정훈씨가 제작한 ‘Endless Triangle with LUXTEEL’은 남성적인 강인함을 지닌 후판으로 Endless Triangle을 형성하는 근본적인 골격을 형성하고, 그 표면에 여성적인 섬세함을 지닌 LUXTEEL을 입혔다.
이정훈 건축가는 “Endless Triangle 삼각형 구조는 철이 가진 순환성과 물성을 구조적으로 표현했으며, 삼차원적 순환체는 공간을 가로지르며 장소가 가지는 공간적 특성을 드러내 준다. 이것은 건축의 본질적인 힘” 이라고 표현했다.
유니온스틸은 2011년 철강업계 최초로 고품격 내외장재 럭스틸을 브랜드화 하고, ‘LUXTEEL MEETS ART’ 주제로 국내 유망 건축가들에게 럭스틸 제품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유니온스틸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럭스틸을 단순한 철강 소재로서만이 아닌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자연으로부터 생성된 철의 진화와 영원성이라는 가치를 나타내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