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KG케미칼은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을 하는 종속회사 케이지이니시스가 자회사인 케이지옐로우캡을 흡수합병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케이지이니시스와 옐로우캡의 합병비율은 1 : 0.0131705다.
회사 측은 "온라인·오프라인 사업과 물류서비스 결합상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IT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으로 비용절감 등 경영 효율성 달성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함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